'고대에 컴퓨터가 있었다? 난파선에서 나온 안티키테라 기계의 정체'
1900년, 폭풍을 피하다 찾은 난파선
1900년, 그리스 시미섬에서 온 해면 잠수부들이 폭풍을 피해 작은 섬에 배를 댐. 크레타섬과 그리스 본토 사이에 있는 안티키테라섬임.
폭풍이 잦아들자 잠수부들은 근처 바다에 들어가 봄. 수심 45m.
바닥에 오래된 배 한 척이 가라앉아 있었음. 주변에 청동 조각상과 대리석 조각상이 흩어져 있었음.
로마 시대의 화물선이었음. 나중에 조사해 보니 기원전 70~60년쯤 가라앉은 배였음. 2천 년 넘게 바다 밑에 있었던 것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