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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와의 카르마를 정화하는 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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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ssm_alber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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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m_albert · 3일

부모와의 카르마를 정화 하는 법 :
1. 무력한 어린시절의 내가 ’진짜로‘ 필요로 했지만 부모가 주지 않았던 것을 성인인 내가 무의식 속 어린 나에게 준다
2. 부모가 그것을 못했던 것에는 그들도 부모 이전에 부족한 인간이었음을 알고 ‘놓아준다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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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yapple_personal · 1월 3일 #1

결국에 내가 해본 실험들은 나에게 기억도 나지 않는 인생사에서 빠진 경험치를 채워 넣는거야
-진짜 없었거나
있었어도 충분하지 않아서 더 필요하거나
그럴려면 어떤 경험들이 인간에게 꼭 필요한지
알아야겠지?
1️⃣ 존재로 환영받는 경험
2️⃣ 아무 것도 안하고 온전히 쉬고 맡기는 경험
3️⃣ 내가 원하는/필요한 것에 손 내미는 경험
4️⃣ 그리고 그게 이루어진 경험
5️⃣ 싫은건 밀어내는 경험
아주 기본적이면서도
분명 어려운 부분이 있는 저 경험들
각각의 경험을 일상에서 충분히 채워 볼 수 있는 방법을 써내려갈거야
저 경험들이 다 충분히 충족되면 어떻게 되냐구?
안정감이 생겨나지
정말 단단하면서도 유연한 안정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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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kkik0 · 7월 10일 #2

이거 맞는거같아요.
어린 제가 부모한테 듣고 싶었던 말을 제 아이에게 쭉 해주며 키우고 있는데 정서적으로 안정된 모습으로 자라는걸 보며 마음이 치유됐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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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yapple_personal · 7월 10일 #3

너무 좋은 부분이죠오
무엇을 주어야 할지 모르거나 망설이는 분들께 닿도록 남겨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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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ungsil_tarot · 7월 10일 #4

2번은 영성 도서나 심리학 도서에서 봤던 내용인데 쉽지 않더라고요, 아직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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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lemong_log · 7월 10일 #5

저도 아기한테 제가 못해본거 해주고 싶더라고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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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oyoung42_h · 7월 12일 #6

2번.. 부모님은 완벽한 슈퍼맨형 인간이 아니니까 나도 똑같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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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vableumi · 7월 11일 #7

그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거랑, 그들의 행동이나 말을 수용(바운더리 경계)하는 것이랑은 별개라고 생각해. 안 맞으면 안 보고 살아도 되고 안 맞춰줘도 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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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ukyoung48 · 7월 10일 #8

1번은 아이를 낳고, 아이들에게 해주니 아이들도 좋고,나도 치유가 되던데..
2번은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더 이해가 안된다고 할까?😭
나는 그들을 인정하고 놓아주는게 아직도 어렵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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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v_badass · 7월 10일 #9


돈 내놔
돈 내놓으라고 𝙎𝙄𝘽𝘼𝙇
안 놔 줄거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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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odam_papa · 7월 11일 #10

마자
쉽지는 않지
깨달은 사람도 그래
왜냐면 그들의 인연법과 나의 인연법이 달라서 그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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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ngaroo.1992347 · 7월 12일 #11

제가 잘 할 수 있겠지요
올해 성인이 되어서 이전에는 꿈도 못꿨던
감정적 독립을 하고 싶어요
빨리 물리적 독립도 하고 싶구요...
정말 어렵네요 엄마와딸이라 더더욱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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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jpaige · 7월 10일 #12

다크고나서 엄마한테 상처받았던 이야기했는데
엄마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
김미경씨가 돼지우리 옆 화장실에서 아버지가 복받쳐 우는 소리를 엿듣고 깨달은 것처럼
서로 다른 시간선을 사는 부모와 자식이
역전이 되고
서로를 놓아주는 순간이 있는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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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ndabi2738 · 7월 10일 #13

와 나 이런 마인드로 살고있는데 카르마를 정화시키고 있었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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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iminjoajoa · 7월 10일 #14

남동생과의 차별받은 기억은 어케 없앨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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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weet_home0627 · 7월 10일 #15

이상하게 애를 낳고 키우며 약간은 해소되는 느낌이야...말로 잘 설명 못하겠는데 부모님을 이해하게되고 내 결핍이 약간은 채워지는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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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_._ie · 7월 10일 #16

둘다 했고 여전히 하고 있는데 정말 좋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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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mmer_rabbit_18 · 7월 11일 #17

자식 낳고 키우면서 1번 2번 자연스럽게. 그래서 부모되며 성장하고 성숙해지고. 철이 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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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ntstopikzo · 7월 10일 #18

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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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per1115wwwwr · 7월 10일 #19

나는 아이키우면서 가능햇던것같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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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ghtlight731 · 7월 10일 #20

그때의 부모에겐 최선이었으리라.. 너무 마음 아프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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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b_ccddee · 7월 10일 #21

명심해야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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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z.zie1117 · 7월 10일 #22

나 이게 너무 안되서 힘들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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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.jajj · 7월 10일 #23

몇년에 걸쳐 터득한 부분.. 아직어렵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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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nally_win_7589 · 7월 10일 #24

정말 감사합니다ㅠㅠ❤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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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ightbae_yes77 · 7월 10일 #25

그래서 틈만나멈 혼자 호캉스 하러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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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_geoni · 7월 10일 #26

이게 맞다면 난 카르마를 전부 정화했네
나에게 말고 내 아들한테 주면서 치유중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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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ver.green4453 · 7월 10일 #27

오... 맞다맞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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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6676 · 7월 10일 #28

이제는 엄마를 이해합니다.그리고 사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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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ko__94 · 7월 10일 #29

어 이거 내가 한건데 실제로 쓰이는 방법이엇군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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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ver.green4453 · 7월 10일 #30

좋은말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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